1조원 이상의 보유 현금에 대한 re-rating까지 감안한다면 밸류에이션 매력도 확대.
◆아모레퍼시픽=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했으나, 수출 데이터 여전히 호조 보이는 가운데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 관련 데이터도 개선 추세. 중국 내 판촉 및 프로모션이 정상화되고 있는 구간으로, 18 년 매출 성장의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
2016년 고점 대비 주가 낙폭이 가장 크며, LG생활건강 대비 중국 익스포저가 더 높아 사드 갈등 해소의 최대 수혜주.
◆우리은행= 올해 수정EPS +16.2% YoY로 업종 내 가장 견조한 상승률 전망. 금호타이어와 STX엔진의 경영 정상화 과정에서 4천억원 수준의 충당금 환입 가능성이 높아 추가 증익 가능성 존재.
지주사 전환 시, 증권사, 자산운용사 인수 등 비유기적 성장을 통한 계열사 포트폴리오 분산 및 ROE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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