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이 생산하는 기술개발 우수조달제품의 국내외 판로 지원을 위한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가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참가업체 309개사(739개 부스), 캐나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프랑스, 호주 등 35개국 101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우수조달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제품, 신기술제품, 국민안전 관련 제품, 벤처나라·새싹기업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전통문화상품 등 다양한 조달물품을 8개 분야에 걸쳐 전시된다.

한편 올해 19돌을 맞이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조달청, 경기도, 고양시,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