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인터뷰에서 행복하고 달콤함을 주는 순간을 묻자, 유현은 “제 방안에 있는 따뜻한 난로 앞에서 마시는 바닐라 라떼요!”라고 지유는 “무대에서 정말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고 나서 마시는 물이 정말 달콤해요!”라고 답했다.
또 시연은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늦은 점심을 초밥 뷔페에서 배 터지게 먹는 거예요. 실제로 매 주말마다 실천하고 있어요.”"라고 말했고, 다미는 "팬 분들과 만났을 때 팬 분들이 전해 주시는 사랑의 맛~?"이라고 대답했다.
또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또 다른 색다른 모습이 있는지에대한 질문에 가현은 “저희들만의 무대, 콘서트를 가지고 싶어요. 사실, 제가 올해 딱 스무 살이 됐어요 그래서 팬 분들께 박지윤 선배님의 성인식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색다른 공연이 될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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