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A씨가 손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모텔 투숙객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등 42대와 소방인력 99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와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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