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만 대표이사는, “브이네이처의 ‘이온화바나듐’ 제조 기술과 식물전이기술은 당뇨약의 장기복용시에 발생하는 부작용의 완화와 암환자의 몸속 미량요소(trace elements)의 보충을 위한 customized smart plants 개발과 재배에 필수적인 기술요소중 하나”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FDA인증을 통해 미국, 일본 둥 해외 사업 프로젝트의 추진에 큰 동력을 얻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브이네이처는 당뇨 환자 및 암환자, 다이어트 환자를 위한, “Filling up trace elements for the vitality of body.”프로젝트를 진행, 환자 맞춤형 customized smart plants 의 연구개발 강화와 브랜드전략 트랙의 확대, 해외 프로젝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조만간 국내 및 해외파트너사와의 사업협력소식도 전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이네이처는 바이오전문 엑셀러레이터인 ㈜액트너랩과 함께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BIO KOREA 2018” 국제컨벤션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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