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이병훈 민주당 동남을 위원장,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임택 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 이정선 광주 교육감 후보, 정경주 광주시 새마을 회장, 이영환 계림교회 담임목사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구정을 돌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실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 왔다"며 "재선에 당선되면 구민들을 위해 더욱 더 발로 뛰고 동구 발전과 민주당을 부끄럽지 않게 할 대표 구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저감 정책 도입 및 실현(경로당/어린이집 등 공기청정기 설치), 어르신들을 위한 인생이모작 사업 적극 추진, 노인·여성·어린이 안전 조례 보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명·산수·충장동을 중심으로 음식문화박람회 개최, 도심재생프로젝트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속 추진 ▲질 높은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작은도서관을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평생도서관으로 증설, SW지원센터 건립 유치를 통한 5차산업 교육시스템화(AR/VR체험존, 코딩존, 피지컬컴퓨팅존)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광주 동구 계림동 토박이로 제7대 동구의원을 역임하고 문재인 대선후보 선거대책 공동본부장, 동구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기획총무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조 예비후보는 광주 동구 계림동 토박이로 제7대 동구의원을 역임하고 문재인 대선후보 선거대책 공동본부장, 동구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기획총무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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