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영산강천변부지에 '드론비행연습장'을 조성해 드론동호인의 각종대회와 교육을 지원하고 양성된 드론전문가를 활용해 '스마트 농법' 보급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북구 건국동, 석곡동 일원의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갈수록 심화되는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인 드론을 활용한 볍씨 파종과 병충해 방재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드론비행연습장' 건립을 통해 북구 주민의 여가활동과 '스마트 농법' 도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45만 북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북구청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북구 건국동, 석곡동 일원의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갈수록 심화되는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인 드론을 활용한 볍씨 파종과 병충해 방재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드론비행연습장' 건립을 통해 북구 주민의 여가활동과 '스마트 농법' 도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45만 북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북구청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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