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4시17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 대전공장 51동 추진제 충전 창고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폭발로 근로자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전신에 3도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5시10분 현재 불은 모두 진화됐으며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털 기사 댓글창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도 댓글이 대거 올라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너무하다", "안타깝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큰 재앙" 등 안타까움을 표했다.
gock****는 "아이고. 누군가의 아버지들이"라고 말했고 ptjr****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jung****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화상 입으신 분들 그 고통 엄청날 텐데 안타깝네요. 잘 이겨내시길"이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또 love****는 "언제 안전 불감증에서 벗어나려나? 정말 문제임!"이라고 미숙한 안전체계에 불만을 표했고 wltn****는 "너무나 큰 재앙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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