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는 모니터 사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효율을 개선하고 바이오 사업에 주력해 수익성 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다. 모니터 사업의 잔여 주문물량은 협력사를 통해 상품을 공급받아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