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2018년 6월 모의고사 1교시 국어영역은 2018 수능 체제와 유사한 형태로 출제되었다.
화법과 작문에서는 최근 경향과 마찬가지로 화법+작문 복합 지문이 4문항 한 세트로 출제되었다.
독서는 2018 수능과 마찬가지로 6문항/5문항/4문항 3지문 체제를 유지했으며, 문학 역시 2018 수능에 출제된 5문항/4문항/3문항/3문항 4지문 체제를 유지하였다. 최근 꾸준히 문학 작품과 엮여서 제시되었던 문학 이론 지문은 이번 6월 모의평가에는 출제되지 않았다.
EBS 교재 연계 비율이 71.1%인데, 문학에서는 대부분의 지문이 직접 연계가 되었다. 그 외의 영역에서는 개념이나 원리, 논지 등을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연계되었다.
또한 전체적으로는 신유형이 출제되지 않고 지문 분량도 특별히 길게 출제되지 않아 학생들이 푸는 데 크게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독서보다는 문학 지문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웠으나 EBS 교재와 연계가 되었기 때문에 시간을 들이면 해결 못 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8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으나 아직 학습이 마무리되지 않았을 시기적 특성상 1등급 구분 점수는 2018 수능의 94점(비상교육 추정 1등급 구분 점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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