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가 오늘(20일)부터 선착순으로 미결제와 취소된 시설에 대해 예약을 받는다. 이번 예약은 다음달 25일부터 31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국립자연휴양림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 가입한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결제기간을 준수해야 시설을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약 13만 명이 신청해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73:1, 야영시설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데크가 70: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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