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는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며, 우주와 여행에 관심이 많다. 수다쟁이 토끼 ‘톡’은 꽃향기를 좋아하며, 귀여운 외모를 보유한 반면 싫어하는 냄새를 맡으면 포악해지는 설정이 재미있다. 의욕 넘치는 책벌레 ‘씨’는 뛰어난 학습능력을 갖췄으며, 독서를 좋아하고 먹는 것에 따라 색깔이 달라진다.
천재교육은 ‘빅터와 친구들’ 캐릭터를 천재교육 대표 학습 교재 ‘우등생 해법시리즈’ 표지에 활용했다.우등생 해법시리즈 표지에는 요리, 농구, 여행, 힙합 등을 즐기는 유쾌한 빅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외에도 빅터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한 연필, 노트 등 다양한 학용품과 팬시용품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천재교육 캐릭터콘텐츠파트 이경수 팀장은 “최근 많은 교육 및 출판 업계가 캐릭터를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천재교육 역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자체 캐릭터를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한 명 한 명 특별한 개성을 가진 ‘빅터와 친구들’처럼 우리 학생들도 본인의 개성을 지키며 미래를 가꿔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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