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의 브랜드 슬로건은 “엄마와 아이를 생각한 화장품”으로 기존에 없는 엄마들을 위한 색조화장품 카타고리를 겨냥했다.
추혜인 대표는 자신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과정에서 아이에게 화장이 묻을까 걱정이 되어 피부화장을 멀리하게 되었던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전혀 묻어남이 없는 보송보송한 쿠션을 첫 제품으로 개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베베 산양 쿠션 (BAEBAE MOUNTAIN GOAT UV CUSHION) 에는 노화방지와 항산화를 돕는 셀레늄이 담김 뉴질랜드 산 산양유를 담았고 자외선차단지수도 SPF 50으로 아이들과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엄마들을 겨냥했다.
또한 인공향을 대체하고 파라벤 프탈레이트등을 배제하여 인체 유해 요소를 최대한 줄였다.
한편 베베 산양쿠션은 홈페이지 내 온라인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8월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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