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월 화재사고가 발생한 가마로강정 모 가맹점은 2013년 2월 오픈한 가맹점으로 마세다린과 5년이상의 세월을 함께한 초창기 가맹점이다.
본사에서는 가맹점을 위해 화재 발생 당일 매장 방문하여 피해 사항 확인과 화재보험사의 피해보상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화재로 인한 인테리어 시설공사와 지원사항 등에 대해 원가로 시공과 함께 별도의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하였다.
또한 가마로강정은 ‘상생’을 강조하는 브랜드다. 가맹점을 격려하기 위해 동료 가맹점주들과 협력업체에서 자발적으로 많은 성금을 모아 피해 가맹점주에게 전달하였다.
마세다린 허종원 본부장은 “본사는 물론이고 여러 가맹점 점주님들과 협력업체에서 모아주신 성금 덕분에 피해 가맹점주님이 더 힘을 내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며 “가맹점의 영업 손실을 줄이기 위해 본사에서도 빠른 시간내에 처리, 공사가 완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마로강정은 매월 3~5개의 매장을 선정해 점주의 날을 여는 등 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매출이 부진한 매장은 슈퍼바이저가 오픈부터 마감까지 현장지원하며 분석하는 ‘원데이 티칭’ 제도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과의 신뢰도를 높이는데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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