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COEX에서 ‘제48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COEX'의 둘째날이 진행중이다.
160여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창업 관련 업체들이 참가한 이번 ‘제48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서는 2018년 하반기부터 다가오는 2019년 상반기까지 새로운 창업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에서는 롯데리아&엔제리너스, 본아이에프(본죽&비빔밥café, 본설, 본도시락)부터 최근 100호점을 돌파하면서 신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두찜'과 HMR 반찬가게 트랜드를 이끄는 '진이찬방'등이 주목받고 있다.
카페브랜드로는 '커피베이'와 '토프레소'가 최근 커피시장의 동향과 앞으로 전망, 트랜드를 주도하는 방향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커브스 등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실내 레져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한 비외식 브랜드들도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는다.
대부분 브랜드들은 박람회 참가를 맞아 현장에서 가맹 계약 진행 시 창업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다양한 참가 특전으로 예비창업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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