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임은 류충효 전 대표이사 해임에 따른 것이며 경남제약은 공시를 통해 회사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임일우 씨와 김상진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경영지배인의 임기는 내년 8월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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