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6 예선 참가자는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아프리카TV가 주최하며 콩두컴퍼니가 공동 주관사로 함께할 계획이다. 지난 5월 ASL 시즌5 결승전에 이어 약 4개월만에 ASL를 연다.
예선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광주, 부산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15일 오후 11시59분까지 예선 참가 신청 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성별, 나이,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본선의 경우 다음달 2일부터 8주간 매주 일, 화,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24강에서 단판 듀얼 토너먼트로 12명을 선발해 시드권자와 함께 16강전을 치른다. 16강은 단판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8강부터 결승까지 5전3선승제 싱글토너먼트 방식이다.
시드권자는 지난 시즌 챔피언 정윤종과 4강 진출자 장윤철, 변현제, 조일장 등 총 4명이다. 군입대로 결원이 생긴 조일장의 시드 자리는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와일드카드 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와일드카드전은 이영호, 박성균, 김윤중 선수의 3인 풀리그로 진행된다.
한편 총상금 8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ASL 시즌6는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각각 3000만원과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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