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공식 초청했으나, 남북 정상 모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아시안게임 참석 외빈 가운데 가장 높은 직급인 이 총리는 태권도품새 결승전, 여자농구 남북단일팀의 경기 등을 응원할 예정이다.
북한에서는 리룡남 내각 부총리가 참석해 남북 고위급 접촉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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