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8원 내린 1123.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4원 내린 1120.5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줄어든 1123.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가 하락압력을 가할 것”이라면서도 “하단에서의 결제수요와 신흥국 불안 등으로 지지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8원 내린 1123.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4원 내린 1120.5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줄어든 1123.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가 하락압력을 가할 것”이라면서도 “하단에서의 결제수요와 신흥국 불안 등으로 지지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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