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코인 메인넷에서 진행될 퍼블릭 파이낸싱은 기존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높은 금융 수수료 문제를 ▲참여를 통한 신용 창출 ▲집단지성을 통한 글로벌 금융 ▲자산의 공공화라는 3가지 대안으로 해결한 금융 조달 방법론이다.
보스코인은 현재 테스트넷 소스 공개를 완료하고 메인넷인 ‘보스넷(BOSNet)’의 막바지 개발을 진행 중이다. 또 보스넷에서 금융 조달 프로젝트를 진행할 리버스 ICO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리버스ICO 파트너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신청 기업을 심사해 1차 파트너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파트너사들은 자체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위해 기존 금융권을 선택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반에서 ICO와 퍼블릭 파이낸싱을 진행해 자금을 조달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Pre-ICO 단계에서 자체적으로 초기 사업 자금 5억원을 모금하게 되면 추가로 최대 5억원까지 펀딩 받아, 총 10억원의 초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후 ICO를 진행해 필요한 기술 자문과 블록체인 기술 지원을 받는다. ICO 이후에는 보스코인의 메인넷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퍼블릭 파이낸싱으로 추가적인 사업 자금을 펀딩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파트너사 중 페이익스프레스(Payexpress)는 에너지 유통시장에서 2015년부터 사업을 진행 중이다. 보스코인과 협업해 결제수수료, 결제금액 정산주기, 소비자에게 주어지는 마일리지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코리아캐시백(Korea Cashback)은 위치정보서비스(LBS)를 활용해 여행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블록체인으로 개인정보를 관리해 개인정보 침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포비즈코리아는 중견·중소기업 전문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이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릴라켓플랫폼은 중견·중소기업이 더 쉽게 아마존, 라자다, 샤피, 큐텐, 질링고 등 해외 마켓과 연동될 수 있도록 한다.
네이처 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신규구매, 대여, 공유, 중고판매 시 정보비대칭성 등에 의한 문제점을 혁신하려는 프로젝트다. 블록체인 기술로 자동차 판매와 차량공유 산업을 바꾸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최예준 보스코인 대표는 “보스코인의 메인넷에서 진행될 퍼블릭 파이낸싱 1차 프로젝트 4선을 선정했다”며 “보스코인은 4개 프로젝트가 모두가 성공적으로 ICO를 진행하고, 커뮤니티 안에서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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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신규구매, 대여, 공유, 중고판매 시 정보비대칭성 등에 의한 문제점을 혁신하려는 프로젝트다. 블록체인 기술로 자동차 판매와 차량공유 산업을 바꾸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최예준 보스코인 대표는 “보스코인의 메인넷에서 진행될 퍼블릭 파이낸싱 1차 프로젝트 4선을 선정했다”며 “보스코인은 4개 프로젝트가 모두가 성공적으로 ICO를 진행하고, 커뮤니티 안에서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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