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운데 라빠레뜨의 아이코닉 백 ‘깐느로제’는 견고한 실루엣과 팔레트 모티브의 볼드한 비조 장식, 컬러풀한 체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사첼백으로 18SS 시즌 출시됐다.
그리고 FW 시즌에는 기존의 미니 사이즈에서 마이크로 미니-미니-미디움-라지 사이즈로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카멜, 다크 그린, 와인, 퍼플, 네이비, 다크 오렌지 등 우아하고 세련된 컬러 앙상블을 선보인다.
한편 라빠레뜨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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