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상사그룹(부회장 박효상)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이 장유 대청공원 일대에서 지난 9월 8일부터 2일간 제 13회 ‘김해 뮤직페스티벌 연어’에 전문의료팀을 구성해 지원부스 운영과 행사 의료지원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바다와 하천을 오가는 회유성 어종인 연어처럼 김해에서 성장한 예술가들이 해마다 한 번 고향을 찾아와 공연하는 ‘김해 뮤직페스티벌 연어’는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하며 해마다 5000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김해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한 민간주도형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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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페스티벌 기간 동안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아오는 만큼 여러 위험 상황에 대비해 갑을장유병원은 구급차와 의료지원 부스에 의료진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시 즉시 치료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또한 먹거리, 즐길거리, 지역의 개인 및 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갑을장유병원은 의료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 심폐소생술 및 올바른 손씻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유익한 체험교육을 받은 참가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주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며 의료기관 본연의 역할인 진료 외에도 병원의 설립목적인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나눔의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