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서울 2018 사무국은 오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블록체인 주요 7개국(B7)이 ‘블록체인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장관 등이 참석한다.
협약에 참가하는 7개국은 모두 블록체인 산업을 지역 혁신 성장동력으로 삼고 관련 기업 유치와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7개국은 세부협력 방안으로 ▲블록체인 기술·정보 교류 ▲블록체인 전시·컨벤션·로드쇼 등 행사 교류 ▲블록체인 전문가 교류 ▲블록체인 국가 간 연계 사업 활성화 및 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