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시연과 시음 등 여러 가지 체험행사가 곁들여져 가족나들이나 데이트 코스로도 좋다.
aT센터 좌우에는 꽃시장과 시민의숲이 자리잡고 있어 가을꽃을 감상하거나 단풍숲을 거닐기에 안성맞춤이다. 맞은편에는 먹거리촌이 잘 형성돼 있기 때문에 다양한 별미를 맛볼 수 있다. 근처에 하나로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몰이 몰려 있어 겨울채비를 위한 쇼핑을 겸할 수도 있다.
전시회는 21일까지 4일간 aT센터 전관에서 커피&디스트쇼, 티&리핑페어를 테마로 열린다. 국내 관련 전시로는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커피연합회에서 후원하는 커피와 차 전문전시회다.
‘골든커피어워드’, ‘골든티어워드’, ‘한국바리스타팀챔피언십’ 등의 경연대회가 치러지며, 18개 주제의 ‘카페실용세미나’도 동시에 진행된다.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커피서밋2018 라이프사이클오브커피’, 세계 각국의 커피를 비교해볼 수 있는 ‘GBAK커핑스테이지’ 등도 관심을 끈다.
입장료는 만원이지만, 전시 전날까지 사전등록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COFA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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