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아이앤나와 공동사업으로 개발한 임신육아 전문플랫폼 ‘남양베베’의 제2의 도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남양베베’ 2.0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베베’ 2.0 업그레이드 버전은 기존의 ‘남양베베’ 보다 직관적인 UI 활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사용속도 및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용시간 이후에도 언제나 아기를 볼 수 있도록 아이앤나의 시간적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산후조리원마다 각기 다르게 운영하는 이용시간을 자동으로 구분하고 처리하여 당일 최신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좀더 많은 고객들이 시간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남양베베’는 대표 콘텐츠인 남양베베캠을 비롯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의 APP이다. 남양베베캠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의 아기 모습을 산모 및 가족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는 남양베베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사며, “남양베베 서비스가 확장 될 수 있는 많은 기회들과 잠재적 가능성에 힘을 두고 싶어 남양베베 2.0 버전 개발을 결정하게 되었다” 며 “남양베베는 일찍이 산모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서비스 영역이 확대되면 그 파급력 또한 놀라울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