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추락사 직전인 이날 오후 7시50분쯤 경찰과 119에 전화를 걸어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겠다”고 스스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현장에 긴급 출동해 에어매트 설치에 나섰으나 설치가 완료되기 전에 A씨가 아스팔트 위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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