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언어 학습에만 국한되지 않고, 프랑스의 문화와 상식까지 배울 수 있어 재미는 물론 언어에 대한 이해를 통해 보다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프랑스어 초보자들이 단 한 권의 책으로도 혼자서 프랑스어 기초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프랑스어 입문서를 출간했다”며 “문법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학습서가 아닌 말하기, 회화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실질적인 프랑스어 구사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무료 부록자료까지 더해져 쉽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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