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샘김밥은 최근 무인 자동화기기인 키오스크, 라이스시트기, 야채절단기 등의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운영상의 다양한 편의성을 높였다. 이러한 본사 정책은 다점포 창업 점주들의 장사 노하우를 올려주는 데 좋은 뒷받침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를 입증하듯이 10월달 오픈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우선 10월 새롭게 오픈한 얌샘김밥 매장은 ▲ 광흥창역점(오픈완료) ▲ 노량진점(리뉴얼) ▲ 인천시청점(오픈완료) ▲ 양주덕정점(오픈예정) ▲ 부산반여점(오픈예정) ▲ 부산 홈플러스센텀시티점(오픈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점포 매장도 늘어나는 추세다. ▲ 거제상동&거제고현점 ▲ 동탄청계점&용인보라점 ▲ 노량진점&장승배기점 ▲ 종로5가 점주(다점포 예정) ▲ 양천향고 점주(다점포 예정)이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신한은행과 창업자 지원 업무협력 협약을 통해 예비 김밥창업자들에게 최대 7천만 원의 창업비용 지원하는 등 다양한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김밥과 찌개류, 면류, 튀김류 등 수십 가지의 메뉴를 갖춘 ‘퓨전분식’은 가성비와 가심비가 좋은 외식 업종으로, 불황에도 매출의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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