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권화운은 후드티에 잠자리 안경을 매치, 다양한 소품으로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가 하면 특유의 깊은 눈빛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앞으로 자신이 만들어가고 싶은 이미지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권화운은 “어떤 색으로도 정할 수 없는 유연한 배우가 되고 싶다. 계산되지 않는. 수가 읽히지 않는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권화운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아나드론(ANA DRONE)’ 11월 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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