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 수원 구운초등학교에서 지난 13일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구운초등학교 5학년 학급 전체 80여명을 대상으로 ‘현명한 소비와 신용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소득의 종류, 올바른 소비, 용돈 기입장 작성법, 신용의 의미, 개인정보 보호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관련 퀴즈를 진행하며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 참여 아이들 전원에게 스케줄러를 선물해 계획적인 용돈관리와 올바른 경제습관을 생활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날 금융강사로 참여한 장태영 신한저축은행 과장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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