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맥심 모카골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소비자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모카다방’, ‘모카책방’, ‘모카사진관’ 등 다양한 콘셉트의 맥심 모카골드 팝업카페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18년 전주에서 진행한 모카우체국은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손 편지를 보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전주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두 달의 운영기간 동안 총 10만 4,166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라디오 부문 은상을 수상한 맥심의 라디오 캠페인 ‘우리 맥심 한잔 할까요’는 봄, 장마, 휴가, 가을, 수능 등 시기에 따라 변하는 주제와 연계한 차별화된 광고 카피 전략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커피 한 잔과 함께 마음의 안정을 불러오는 편안한 사운드로 소비자에게 ‘커피라는 행복’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을 받았다.
동서식품 이동희 마케팅 팀장은 “동서식품은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삶에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와 행복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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