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지난해 온라인과 SNS 상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완판 기록을 세웠던 '죠스어묵티'를 단독 출시하며 원컵 차별화에 나섰다.
세븐일레븐 '죠스어묵티원컵'은 국산 멸치와 다시마, 새우, 무 등을 사용해 구수하고 얼큰한 어묵 국물 맛을 그대로 구현한 상품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어묵 국물을 즐길 수 있도록 원컵 형태로 제작했다.
'죠스어묵티원컵'은 도시락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으며, 추운 겨울 추위를 녹이는 국물용과 해장용에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원컵류 매출이 최근 날씨가 추워진 일주일간(11/21~27) 전월 대비 20.3% 증가하며 대표적인 동절기 상품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혜연 세븐일레븐 상온식품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최근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로 간편하면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원컵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이색 원컵 상품들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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