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북한 군인 1명이 동부 MDL을 넘어와 안전하게 신병을 확보했다.
이번 북한군 이남 과정에서 총격 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이 비무장지대(DMZ)안에 감시초소를 시범 파괴한 이후 첫 번째 북한군 귀순 사례로 기록될 예정이다.
합참 측은 “북한국 이남 과정과 기타 세부내용은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것”이라며 “관련 지역 전방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