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의 시험영어 전문 학습 브랜드, 시원스쿨랩이 뉴텝스의 구성과 출제 경향을 반영한 기본서 <빅텝스> 3종을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시원스쿨랩
텝스는 2018년 5월, 전면 개정됐다. 문법, 독해, 청취, 어휘 4가지 영역을 측정하는 형태로 구성이 변경된 뉴텝스의 경우, 시간과 문항수가 축소되면서 문제당 풀이 시간도 줄어들어 글의 요지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이번에 시원스쿨랩이 출간한 <빅텝스>의 경우, ‘청해, 어휘&문법, 독해’ 3종으로 뉴텝스의 구성과 일치하는 기본서로 19년간 텝스를 연구한 시원스쿨랩의 전문 연구원들이 2018년 5월 이후 시행된 뉴텝스 시험 문제를 비롯해 지난 10년간의 텝스 기출문제들을 빠짐없이 분석, 출제 유형별 전략부터 실전문제까지 담아내 뉴텝스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여기에, 실제 성우가 녹음한 MP3 파일을 통해 실제 시험과 똑같은 목소리, 똑같은 속도로 리스닝 연습이 가능하고, 핵심만 담아낸 어휘 족보와, 최신 경향이 반영된 실전 모의고사 2회분, 고득점 기출 노트 등 알찬 부록까지 더해졌다.


시원스쿨어학연구소 관계자는 “문항수 축소, 시험 시간 단축으로 뉴텝스가 가벼워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생소한 어휘와 방대한 시험 범위, 촉박한 시험 시간 등으로 전략적인 학습이 필요하다”며 “시험 경향이 바뀐 후, 가장 최근에 출시된 기본서인만큼 출제경향을 완벽히 반영했고, 뉴텝스 과목에 맞춘 교재 구성과 30일 완성 커리큘럼으로 빠른 시간 내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