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탈세 추징금을 내지 않게 해주겠다며 지난 2016년 7월 한 노래방 업주로부터 3000만원, 2017년 3월 한 주점 업주로부터 1500만원을 받았다.
경찰은 업주들에게 A씨를 소개한 브로커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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