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마주장학회는 렛츠런파크부산경남 관람대에서 지역 인재들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마주장학회는 지난 16일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며 스스로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는 모범학생 25명에게 총 2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부경 마주장학회는 2007년 설립 뒤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동안 13회에 걸쳐 총 430명의 장학생을 선발, 2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욱수 부경 마주협회장은 "마주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마주장학회를 통해 우수한 인재양성과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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