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7시9분쯤 충북 제천시 송학면 아세아시멘트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뉴시스(사진=충북도소방본부 제공)

17일 오전 7시9분쯤 충북 제천시 송학면 아세아시멘트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ESS(리튬배터리)실 1개동 260㎡와 축전지, 변압기 등 고가 장비를 태워 41억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공장에 있던 근로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