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한고은 신영수 부부 하차. /사진=방송화면 캡처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동상이몽'에서 하차한다.
지난 6개월 간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잠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지난 6개월을 회상하며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방송이) 방송되는 날이 신랑 생일일 거다. 축하한다"면서 "시아버지가 항암치료 중인데 이번이 힘들다더라. 건강하셔서 우리랑 좋은 시간 함께 보냈으면 한다. 파이팅"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정겨운. /사진=방송화면 캡처

한편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부터 새로 합류하는 최민수와 강주은,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의 예고편도 공개됐다.
"이혼한 게 죄는 아니지 않냐"는 장모의 목소리가 들린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바라보던 정겨운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새롭게 합류한 정겨운과 김우림,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의 모습은 오는 2월4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