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사진=장동규 기자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시작으로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에서 단역과 조연을 맡으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기 시작했고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되면서 10대, 20대 층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주연을 맡았던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이 흥행에 성공하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국민배우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송중기, 김연아, 방탄소년단 등과 각종 광고에도 출연하며 스타로서의 영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박보검에 이어 워너원 출신의 강다니엘(120명·23.3%)이 2위, 방탄소년단(BTS)의 지민(63명·12.2%)이 3위에 올랐다. 엑소 멤버 디오(51명·9.9%)와 배우 정해인(30명·5.8%)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박보검에 이어 워너원 출신의 강다니엘(120명·23.3%)이 2위, 방탄소년단(BTS)의 지민(63명·12.2%)이 3위에 올랐다. 엑소 멤버 디오(51명·9.9%)와 배우 정해인(30명·5.8%)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은 “박보검이 지금껏 대중들에게 보여줬던 착실하고 반듯한 행실이 그가 어른들을 공경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 할 것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든다”며 “과거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한복을 멋지게 소화했던 것도 이번 여론조사에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월 26일 고려대학교에서 5000여 팬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박보검 2019 아시아 투어'의 포문의 열었다. 이후 일본, 방콕, 싱가포르, 홍콩,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총 9개 도시에서 약 5만여 명의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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