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제품 편집숍 ‘띵굴스토어’는 살림 파워블로거 ‘띵굴마님’이 대중에게 소개하고 싶은 리빙용품을 모아 판매한 플리마켓 ‘띵굴시장’에서 시작됐다.
젊은 주부 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어 정식매장으로 확장한 띵굴스토어 롯데월드몰점은 앞서 오프라인 쇼룸 형태로 오픈한 타점포와 다르게 복합쇼핑몰에 입점하며 보다 다양하고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롯데월드몰 띵굴스토어
최근 홈트(홈트레이닝), 홈캠핑 등 다양한 활동을 집에서 즐기는 ‘홈족’이 늘어나면서 집이 주거 공간을 넘어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인 취향에 맞게 집을 스스로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띵굴스토어에서는 홈데코, 키친웨어 등 다채로운 셀프 인테리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다. 먼저 홈데코(홈데코레이션) 소품으로 캔들 홀더 브랜드 ‘비터베터’의 글라스 홀더(1만 4천원), 수납 트레이 브랜드 ‘콜렉토그라프’의 페이퍼 트레이(5만 8천원) 등이 있다.
또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키친웨어도 마련되어 있다. 식기용품 브랜드 ‘제이보울스’의 찬기(1만 6천원), 접시(3만 6천원)와 빈티지 스타일로 유명한 브랜드 ‘덜튼’의 스푼(6천원), 포크(6천원) 등을 활용하면 주방 분위기를 한층 더 ‘업’시킬 수 있다
롯데자산개발 리싱1팀 장승열 MD는 “띵굴스토어는 홈데코, 키친웨어 제품 외에도 패션, 뷰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판매중”이라면서 “평소 오프라인 매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스몰 브랜드의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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