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블엔터테인먼트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플랫폼 ‘디즈니+’를 통해 ‘논픽션프로젝트’에 도전한다.
10일(현지시간) 마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논픽션 프로젝트 <마블스 히어로 프로젝트>와 <마블스 616>이 연내 론칭될 디즈니+ 라인업에 합류한다.

<마블스 히어로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의 젊은이들이 실시하는 긍정적 변화를 담는다. 사심없는 용기와 친절을 베풀며 살아가는 이들을 슈퍼히어로로 조명한 작품이다. 이 콘텐츠는 마블 뉴 미디어가 매기비전 프로덕션과 공동으로 제작한다.


또다른 논픽션 프로젝트는 <마블스 616>이다. <마블스 616>은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부터 영화를 만드는 제작자의 시점으로 바라본 다큐멘터리로 구성됐다. MCU의 역사를 만든 이들의 문화·사회적 맥락을 짚어본다.

한편 디즈니+는 올해말 론칭할 예정이며 마블, 디즈니, 픽사, 스타워즈,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다양한 영화와 엔터테인먼트를 스트리밍 형태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