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넥슨이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TRAHA)의 사전예약자 수가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트라하 사전예약자 수는 신규 지식재산권(IP) 역대 최단기간 기록인 1일차 50만명, 2일차 100만명, 10일차 20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이날 오전 9시 기준 400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8일 오후 2시 사전캐릭터 생성 서버 38개를 마감하고 새 서버 10개(듀라엘 1~10번)를 추가 오픈했다. 같은 날 밤 9시 대도서관과 윤보미가 출연한 트라하 시연방송은 수많은 시청자가 동시에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다양한 무기를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인피니티 클래스’, 여의도 면적 16배에 달하는 광활한 ‘공간적 배경’(오픈필드), 혜택을 제공하는 ‘수동 조작’이 기대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혔다.

한편 트라하는 하이엔드 그래픽과 콘텐츠를 구현한 모바일게임으로 오는 18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넥슨은 오는 12일 밤 8시부터 게임 스트리머 ‘머독’ 트위치에서 ‘테스터훈’과 트라하 시연 방송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