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이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연회장에서 ‘제 3회 꿈을 그리다’ 어린이날 그림 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3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대회 참가 시 뷔페 식사 및 보온보냉 텀블러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특히, 모든 참가 어린이에게는 옥스포드 스위트 피자차량 블록 장난감을 증정한다 .대회 심사는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 2인을 초빙해 공정하게 진행하며, 시상은 대상, 은상, 동상, 특별상으로 나눠 상장과 부상을 함께 제공한다. 특별상으로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장상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식사권, 케이크 교환권, 삼진어묵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스케치북은 제공되며, 그 외 재료는 개별 준비하면 된다. 참가 접수는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