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디자이너 J.W.앤더슨(J.W. Anderson)과 함께 '2019 SUMMER컬렉션' 스니커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척 70 실루엣으로 완성된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로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 '컨버스 X J.W. 앤더슨 아메리카나 척 70' 2종으로 구성됐다. 





올해 2월 런칭하며 컨버스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보여준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CONVERSE X J.W. Anderson RUN STAR HIKE)’는 하이킹 부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블랙 컬러로 새롭게 출시됐다. 대담하고 과장된 모습의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블랙 컬러 어퍼와 조화를 이루는 토널 배색의 미드솔과 슈레이스에 과감한 지그재그 러기드 툴링 아웃솔을 접목시켰으며 러버힐 랩과 스타 포인트로 마무리했다. 


또한 패치 아래에 컨버스가 탄생한 1917년도를 새겨 과거와 현재를 뛰어넘는 디자인을 보여준 J.W.앤더슨(J.W. Anderson)의 개성이 돋보인다.





'컨버스 X J.W. 앤더슨 아메리카나 척 70(CONVERSE X J.W. Anderson Americana Chuck 70)'은 기존의 그리드 컬렉션에 아메리카나 디자인을 접목시켜 다양한 패션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J.W. Anderson 로고를 새긴 그리드의 반복적인 그래픽 디자인과 함께 아메리카나를 상징하는 'Stars and Bars'와 강력한 컬러웨이가 조화를 이루는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시켰다. 특히 좌우가 다른 한쌍의 디자인에서 J.W. Anderson만의 기발한 발상이 돋보인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오는 4월 18일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 컨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