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문화관은 새롭게 ‘한국 다과 체험’ 클래스를 정규프로그램으로 신설하였고, 젊은이들을 위한 ‘2030요리하자’를 저녁클래스를 한살림연합과 공동 개설한다.
6월부터는 전문적으로 한식을 체험하고 싶은 내외국인을 위해 고급과정으로 ‘발효음식 클래스’를 운영하며, 한식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세계김치연구소와 ‘외국인 김치마스터’를 연다.
한식문화관 홈페이지 캡쳐
한편, 한국인의 생일잔치 그릇전과 한식문화관 3주년 기념 사진전이 한식사랑방에서 진행된다.
그릇전은 경북 청송백자를 활용하여 생일상차림과 절기음식 상차림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식문화관의 체험프로그램, 이벤트 등 지난 3년 동안의 다양한 체험 모습을 담은 사진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하여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 기간 동안 한식문화관을 방문해서 사진을 찍은 뒤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식문화관’ 해시태그를 걸어 인증하면 그 중 10명을 추첨하여 한식문화관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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