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왼쪽),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차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필리핀 여성 위장 입국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첫 공판을 마치고 각각 법정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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