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ctionX Seoul 2019는 비영리 임의단체 쉬프트에서 주최한 유럽 최대 규모 해커톤인 Junction을 라이센싱한 행사다.
한국 최초의 JunctionX 해커톤으로 도쿄, 북경에 이어 서울 용산전자상상가(Y-Valley)에서 세계 150여명의 참여로 개최된다. 기존 해커톤의 방식과 다르게 전 세계 참가자들이 다양한 주제들 중 일부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해결해나갈 수 있는 ‘트랙-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마라톤을 하듯 12~36시간 내외의 기간 내에 기획, 구현 과정을 거쳐 시제품을 만들어 내는 경연을 의미한다.
글로벌 4차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전 세계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차에는 트랙 소개 및 팀 빌딩, 2일차에는 팀별 프로토타입 제작, 3일차에는 데모 발표, 트랙별 우수팀 발표, 시상식순으로 진행된다.
씨엔티테크는 지난 17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K-Startup Grand Challenge'의 운영사로 선정되었다.
K-Startup Grand Challenge는 해외 스타트업이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는 K-Startup Grand Challenge 2019를 사전 홍보하고자 전 세계의 다른 배경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하는 본 행사에 피자 및 샐러드, 음료 등을 간식 제공 방식으로 협찬한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JunctionX Seoul 2019 행사에 K-Startup Grand Challenge 2019를 사전 홍보한 것이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정해진 기간 내에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구현하는 과정이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한국 시장에서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JunctionX Seoul 2019 행사에 K-Startup Grand Challenge 2019를 사전 홍보한 것이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정해진 기간 내에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구현하는 과정이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한국 시장에서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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