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는 오는 31일부터 6월1일까지 의정부시청 앞 상설야외무대에서 ‘제3회의정부 별빛여울축제’를 개최한다.
31일 개막식은 의정부별빛여울축제 기념식에 이어 의정부국악협회의 ‘신명나는 우리가락’을시작으로 초대가수 진성, 향기, 최시라, 윤수현, 구수경의 화려한 무대가 예정되어 있으며 축제장을 아름답게 빛낼 청사초롱 불빛으로 가족과 함께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멋진 시간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6월1일은 의정부연예예술인협회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의정부무용협회 ‘여울빛 사랑’, 의정부음악협회 ‘별빛여울 클래식 콘서트’, 의정부문인협회 ‘시낭송회’ 등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날 역시 윤도, 황후 등 초대가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예총과 각 협회, 시민 간 긴밀한 호흡을 통해 의정부시 문화예술이 상생의 꽃을 피우리라 기대한다”며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를 선보일 이번 축제에서 시민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