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4일 서울 중구 장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사회복지정책대회에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날 정책대회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및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원희룡 제주지사 등 광역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