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은 “남북 분단 상징의 장소에서 악수는 변화의 상징”(속보)
김창성 기자
|ViEW 622|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 분단 상징의 장소에서 악수는 변화의 상징”이라고 말했다.